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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검 특수부, 형사 4부로 명칭 변경

부산지검 특수부가 형사 4부로 이름을 바꾸면서 45년 전통의 부산지검 특수부가 공식적으로 폐지됐습니다.

형사 4부는 기존 특수부가 맡던 공직,기업범죄를 맡게되지만 사건을 직접 맡기보다는
고소*고발 사건을 처리하고 경찰 송치 사건을 주로 맡게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특수부 검사 5명과 수사관 등 20 여명은 형사4부 소속으로 근무하게 됩니다.

김상진 기자
  • 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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