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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클릭]-성인 63% “나도 유튜버 되고 싶다”

[경제면]
성인 5명 가운데 3명 이상이 유튜버를 하고 싶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것으로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최근 성인남녀 3천5백여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한 결과 전체의 63%가
유튜버에 도전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는데요.

하고 싶은 콘텐츠 분야로는 일상이 31%로 가장 많았고, 게임, 먹방 등이 뒤를 이었으며
기대 수입은 월평균 396만원으로 집계됐다고 합니다.

[사회면]
국립대 교수가 술에 취해 파출소에서 경찰관에게 욕설하는 등 행패를 부려 벌금 60만원을 선고받았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전북의 한 국립대 교수인 A씨는 술에 취해 택시기사와 요금 문제로 다퉜고
파출소에서도 상의를 벗어 바닥에 집어 던지는 등 행패를 부린 것으로 확인됐는데요.

대학 관계자는 “A 교수는 과거에도 물의를 일으켜 징계를 받은 적이
있다”며 곧 징계위원회가 열릴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정치면]
여야 3당 교섭단체 원내대표들이공수처법 처리방안 등 현안을 논의했지만
돌파구 마련에 실패했습니다.

민주당은 검경 수사권 조정안에 앞서 공수처 설치 법안을 우선 협상해 처리하겠다는 방침이지만
한국당은 ‘좌파정권 집권 연장용’이라며 공수처 설치에 강력히 반대하고 있습니다.

한편 바른미래당은 검경 수사권 조정이 제대로 되면 공수처가 필요 없다는
입장을 내세우는 상황이라고 기사는 전하고 있습니다.

[지역]
전 세계에서 손꼽히는 초호화 슈퍼요트가 부산 앞바다에 떠 있는 것이
목격돼 관심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러시아 재벌 안드레이 멜리첸코 소유로 알려진 초호화 슈퍼요트가 최근
수영구 광안대교 일대에서 항해를 즐기는 모습이 관찰된 것인데요.

2008년 만들어진 이 요트는 길이가 무려 119m에 달하며 뱃값은
4천억원 내외로 추정된다고 기사는 싣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클릭클릭 뉴스클릭이었습니다.

황범 PD
  • 황범 PD
  • yellowtiger@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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