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부산 해운정사, 옛 스님들 가르침 되새겨

부산 해운정사가 옛 스님들의 가르침을 되새기는 제5회 불조 심인 전등 다례대재를
열었습니다.

조계종 종정 진제스님 등 1,500여명의 참석자들은 부처님과 역대 조사 스님 등 108분에게
차를 올리며 가르침을 되새겼습니다.

해운정사는 다례재에 이어 지역 어르신을 위한 경로잔치도 열었습니다.

추종탁 기자
  • 추종탁 기자
  • chutak@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