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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바다장어, 군장병 식탁에 오른다

대일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근해통발수협이 국방부와 바다장어 6톤,
1억 2천만원 규모의 납품 계약을 맺고 군 급식품으로 지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납품된 통영바다장어는 내년 육군 장병 2만여명에게 세차례 급식으로 제공될 예정입니다.

그동안 바다장어 업계는 일본 정부의 통관규제 강화와 내수부진으로 어려움을 겪어 왔으며,
이번 시험 급식을 통해 군납 정식품목에 포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김동환 기자
  • 김동환 기자
  • onair@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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