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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철도노조, “밀양역 선로 인명사고는 인재”

전국철도노조가 최근 밀양역에서 발생한 철도 노동자 사망 사고는
예견된 인재였다며 재발 방지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노조는 2017년 서울 노량진 역에서 발생한 조합원 사망사고 이후 철도 작업 현장을 안전하게
바꾸겠다고 했으나 달라진 것이 없다며 안전인력 충원 등을 요구했습니다.

지난 22일 밀양역에서 발생한 사고로 코레일 직원 48살 A씨가 숨지고, 2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김상진 기자
  • 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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