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1호기, 내일(12) 계획예방정비 착수

고리원전 고리1호기가 내일(12)부터 발전을 정지하고 계획예방정비에 들어갑니다.

고리원전 측은 오는 8월 26일까지 4개월 동안 고리 1호기의 설비개선을 통해 안전성과 신뢰성을 높인다는 계획입니다.

한편 부산지역 반핵 시민단체들은 이번 예방정비에 2천억원이 넘는 예산이 투입된다며 또 한번의 수명연장을 위한 수순이라고 반발하고 있습니다.

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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