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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 8부두 생화학물질 반입 의혹 설명 요구

부산시가 시험용 생화학물질 반입 의혹을 받는 부산항 8부두에 대한
현장 설명회를 국방부와 미군측에 요청했습니다.

미군은 부산항 8부두 시료분석실 등 전국 4곳에 위험 물질 샘플을
나눠 반입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부산시는 국방부에 확인한 결과
‘해당 샘플들은 독성을 제거한 것으로 위험하지 않다’는 답변을 얻었지만
“국방부를 거쳐 주한미군의 공식적인 입장을 확인해 달라고 요청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추종탁 기자
  • 추종탁 기자
  • chuta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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