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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포커스-이홍기 거창군수

검은 에너지로 불리는 석유를 대체할 에너지를 찾는 것이 우리 모두에게 주어진 과제입니다.
그런데 기초자치단체에 불과한 경남 거창군이 에너지 자립도시를 선언했습니다.

이홍기 거창군수 초대했습니다.

(이홍기 거창군수-이홍기, 56, 거창, 거창농림고,창원대 공학박사, 경남도 도로계획과장, 한국도로학회 영남지회 부회장, 거창군수)

질문1-에너지 자립도시란?
(2020년까지 에너지 자급률 30% 도전)

질문2-대체 에너지 확대 계획은?
(소수력, 풍력, 태양광 확대, 패시브 하우스 보급)

질문3-구체적인 실행 방안은?
(작은 도시일수록 유리, 2,400억원 투자)

질문4-군민의식개혁운동의 내용은?
(기초질서*친절*1004후원제 확대)

KNN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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