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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누계 출생아 지난해보다 12.5% 감소

올들어 8월까지 부산의 누계 출생아 수가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12.5%나 줄며
전국 17개 광역시도 가운데 감소율 1위를 기록했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19년 8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올 8월까지 부산의 누계 출생아 수는
만천751명으로 지난해보다 12.5% 가 감소했으며 경남도 만 3천176명으로 11.3%가 감소해
전국 17개 광역시도 가운데 부산경남이 감소율 1위와 4위를 기록했습니다.

전국 출생아 수 역시 지난 8월 한달간 2만 4천408명으로 지난해보다 10.9% 줄어
41개월 연속으로 전년 동월 대비 최저기록을 경신하고 있습니다.

표중규 기자
  • 표중규 기자
  • pyowil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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