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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클릭

[경제면]
정부가 국민의 노후 생활 안정 차원에서 주택연금 가입 문턱을 대폭 낮추기로 했습니다.

주택연금은 고령자가 소유 주택에 거주하면서 이를 담보로 생활자금을
연금 방식으로 대출받는 상품인데요.

현행 가입 하한 연령인 60세를 55세로 낮추고, 주택연금에 가입할 수 있는 주택가격 기준도
‘시가 9억원 이하’로 상향 조정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사회면]

고등학생 제자를 때리고 강제 추행까지 한 체육 교사가 1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고 항소했지만 기각됐습니다.

이 체육교사는 지난 해 6월 A학생을 교무실로 데려가 가슴과 정강이를 걷어차는 등
학대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1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은 교사는 형량이 무겁다며 항소했는데,
서울고법 춘전지법은 양형 부당 주장은 이유가 없다며 1심 형량을 유지했습니다.

[경제]
국내 소비자들은 주요 상품,서비스 시장 가운데 자동차 수리 서비스를 최악으로 평가한 반면,
일반 병,의원 진료 서비스에는 최고점을 줬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이 31개 주요 서비스 시장에 대한 소비자 평가를 조사한 결과
자동차 수리 서비스가 76.1점을 받아 3년 연속 꼴찌를 차지했습니다.

반면 병의원 진료 서비스는 60대 이상 소비자들의 높은 평가를 받으면서
79.9점으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해외]

인도의 수도 뉴델리를 ‘가스실’로 만든 스모그로 인도 공항을 드나드는 비행기들이
회항하는 일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지난 3일 인도 뉴델리의 공기질 지수는 역대 최악인 999로,
가장 심각 단계인 500보다 2배나 높은 수치였는데요.

앞을 보기 힘들 정도로 시야가 나빠지면서 비행기의 연착과 취소는 물론,
시민들의 생계까지 위협받고 있다고 하는군요.

세계에서 가장 오염된 도시로 손꼽히는 인도가 연일 불명예 신기록을 쓰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클릭클릭, 뉴스클릭이었습니다.

정수영  
  • 정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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