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유물전시관 개관

국가지정문화재 등 2천300여점을 소장한 양산 유물전시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개관 기념으로 오는 6월 9일까지 양산을 대표하는 국가지정문화재 50점을 전시하는 양산의 보물 특별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사업비 270억원을 들여 7년만에 개관한 유물전시관은 지상 4층 규모로 고분실과 기획전시실, 어린이 역사체험관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전시되는 유물은 양산이씨 종손가 고문서를 비롯해 국보급 유물을 포함한 450여점이 전시되며 입장료는 무료입니다.

김동환 기자
  • 김동환 기자
  • onair@knn.co.kr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