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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강풍 분 부산, 피해 잇따라

어제밤 부산 지역에 최대 초속 27미터의 강풍이 불면서 곳곳에서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밤 11시쯤 부산 구서동의 한 주택 옥상에 설치된 비닐하우스가 추락하면서
차량 2대와 오토바이 1대, 상가 간판이 훼손됐습니다.

또 비슷한 시각 낙뢰로 장림시장 일대에 정전이 발생했고
부전동에서도 BRT 공사 가림막이 도로로 추락했습니다.

김상진 기자
  • 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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