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민한, 연봉 5천만원 NC 입단

선수협 파동으로 그동안 야인에 머물렀던 전 롯데 에이스 손민한이 다시 현역으로 복귀합니다.

NC는 오늘(15일) 손민한과 계약금 없이 연봉 5천 만원에 신고선수 계약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2007년 선수협회장을 맡았던 손민한은 어깨 부상으로 지난 2011년 롯데에서 방출된 이후 복귀를 위해 절취부심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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