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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365]탈모 치료의 끝판왕?? 모발이식 아는 만큼 보인다

조회수742의견0

{리포트}

하루 1~2시간씩 탈모에 대해 검색합니다.

두피클리닉과 함께 탈모치료제도 복용 중이지만 M자 이마는 막을 길이 없는데요.

결국 모발이식을 선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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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려받기 싫은 유전자 탈모! 취업도 연애도 퇴짜를 맞아 서러운 20~30대 탈모인들의 모발이식이
늘고 있는데요.

남성 호르몬의 영향을 덜 받는 머리 뒤쪽 옆쪽 모낭을 채취해 탈모 부위에 옮겨 심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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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호 원장 (맥스웰피부과 원장, 대한미용외과 정회원, 대한모발이식학회 회원)}

{[헤어라인]이 [M자] 형태로 밀려 올라가는 유형의 탈모는 [모낭]이 빠르게 [퇴화]되고
[진행]이 [빠른] 경우가 많아서 [모발이식]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정수리 가마] 주위의 [모발]이 [가늘어]지면서 두피가 드러나는 유형의 탈모는
[천천히] 진행됩니다.

때문에 너무 심하게 진행된 경우가 아니라면 [약물] 치료와 [메조 테라피] 등의 치료로 [개선]이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경험]이 [많은 의료진]과 상담해 [치료 방향]을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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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식된 모발은 휴지기에 들어가 한 달 안에 빠졌다가 3~4개월이 지나면 성장기로 변화됩니다.

1년 후 미용적으로 가장 좋은 변화를 기대할 수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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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이식]은 DHT 수용체가 없어서 반영구적으로 유지되는 [후두부 모발]을 [모낭 통째로]
탈모 부위로 [옮기는] 시술입니다.

따라서 한 번 생착된 모발은 [모발 주기에 따라 빠지는] 경우도 있지만 [3개월] 정도 [휴지기]를
지나서 다시 올라오게 되고, [반영구적]으로 [유지]되게 됩니다.

단, 이식된 모발 주변에 있던 [원래 모발]은 [탈모]가 [진행]될 수 있으므로 꾸준한
[약물 치료와 관리]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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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이식은 보통 3천 가닥 이식할 때 4~7시간 소요됩니다.

피부에만 마취를 하면 되기 때문에 부분마취를 하는데요.

무조건 많이 심는 게 좋은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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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호 원장 (맥스웰피부과 원장, 대한미용외과 정회원, 대한모발이식학회 회원)}

{수퍼:[모내기]나 [나무]를 심을 때도 [적정 간격]을 [유지]해야 잘 자라 듯이 모발도
[무턱대고 촘촘하게] 심는 것이 [능사는 아닙]니다.

오히려 소중한 [후두부 모발만 낭비]하고 [생착률]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다고 너무 [넓게 심으면] 역시 [듬성듬성하게] 자라서 문제가 됩니다.

심어야 할 [면적]과 후두부에서 [채취가능한 모발]의 개수를 [고려해] 적절한 밀도로 [이식해야]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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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이식은 탈모 치료의 종착역이 아닌 전환점입니다.

탈모는 재발되는 만큼 두피 모발에 대한 관리가 우선돼야 한다는 것 기억하시죠. 건강 365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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