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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 2019 개막 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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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국내 유일의 글로벌 게임축제인 지스타 2019가 드디어 내일(14) 막을 올립니다.

해를 거듭할수록 새로운 기록을 만들어가는 지스타는 올해에도 다양한 신작들과 풍성한 즐길거리를
선보입니다.

김건형 기자입니다.}

{리포트}

나흘간 23만5천명 구름 인파를 불러 모은 지스타 2018!

올해는 한층 더 성장해 돌아왔습니다.

총36개국 690여개 게임회사가 찾습니다.

3000여개 부스가 들어서 역대 최대입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글로벌 유명 게임사가 메인 스폰서를 맡았습니다.

국내를 넘어 글로벌 위상을 갖춰 가고 있습니다.

{:강신철/지스타 조직위원장/”글로벌 게임사인 슈퍼셀이 메인스폰서로 참여하였는데 이로 인해
지스타의 국제 위상이 좀 더 높아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올해 지스타는 신작 소개와 체험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주요 업체들이 대형 신작 공개를 예고하면서 기대감을 키우고 있습니다.

코스프레 어워즈 행사도 전면 확대돼 일반인 참여기회가 늘었습니다.

“예년보다 행사 규모가 커지면서 티켓판매소도 벡스코 맞은편 이 공터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자연스레 벡스코 앞 이 6차선 도로 170미터 구간은 행사기간 동안 차 없는 거리로 운영됩니다.”

한편 개막을 하루 앞두고 대한민국 게임대상 시상식이 열려 본격적인 게임축제의 서막을
알렸습니다.

KNN 김건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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