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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청년친화도시 시군에 추진

경남도는 내년부터 2년간 2개 시,군씩 모두 4개 시,군을 ‘청년친화도시’로 선정해
청년 친화 정책을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내년부터 3년간 도비 52억원과 시·군비 52억원 등 104억원을 투입해
시군 공모사업을 진행합니다.

시,군이 지역 청년들과 소통해 지역 여건에 맞는 정책을 설계하면 도가 이를 지원할
방침이며 오는 25일까지 시,군으로부터 사업 신청을 접수합니다.

구형모 기자
  • 구형모 기자
  • koohm@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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