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영아 유골 발견 경찰 수사

부산 사상경찰서는 분묘 이장 도중 영아의 유골이 발견돼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어제(15) 오전 부산 괘법동의 한 야산에서 조상의
분묘를 이장하던 A씨와 장의업체 직원이 생후 6개월 정도 지난 것으로
추정되는 유골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발견된 유골이 묻힌 지 20여년 이상 지난 것으로 보고
수사에 나섰습니다.

길재섭 기자
  • 길재섭 기자
  • jskil@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