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책-진실게임

조회수374의견0

(앵커)
아이들의 심리를 세심하게 잡아내 이전과는 전혀 다른 시각으로 우리 시대의 가족과 부모,아이의 일상을 조명해온 최나미 작가의 책입니다.

'진실게임' 오늘의 책입니다.
——-
엄마의 과거 사건을 추리 소설처럼 파헤쳐 '관계'의 문제를 다루는 독특한 소설이 출간돼 화제입니다.

지난 2004년 '바람이 울다 잠든 숲' 으로 등단한 최나미 작가가 선보이는 두번째 청소년 소설인데요.

주인공 재영을 중심으로 가족과 친구, 사회와의 관계를 미묘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재영의 시각에서 파고드는 엄마의 과거가 흥미진진하게 드러나며 시종일관 팽팽한 긴장감을 유지하는데요.

사실과 진실의 관계, 과거와 현재의 관계에 대한 깊이있는 통찰이 빛을 발합니다.

'진실게임' 오늘의 책이었습니다.

프로그램:

주요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