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센스리더 등)를 이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보기를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보기

검찰, 유재수 전 부산 경제부시장 자택 등 압수수색

조회수318의견0

검찰이 유재수 부산시 경제부시장에 대한 청와대의 감찰 무마 의혹과
관련해 부산시청 집무실과 자택 등 5곳을 추가로 압수수색했습니다.

서울동부지검은 오늘(19) 오전 부산시청 유 부시장의 사무실과
관련업체 4곳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자료와 PC 하드디스크 등을 확보했습니다.

검찰은 유 부시장이 모 자산운용사 최대주주 A씨로부터 향응과 특혜를 주고받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