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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출됐던 불화 ‘신중도’ 60년만에 귀환

한국전쟁 직후 우리나라에서 사라졌던 조선 후기 불화 신중도가 60여년만에
부산 범어사로 돌아왔습니다.

신중도는 지난달 초 국외소재문화재재단과 조계종 등의 노력으로 미국 경매시장에서 낙찰받아
우리나라로 돌아오게 됐습니다.

범어사는 신중도의 문화재 지정을 신청했으며 지정되면 신축하는 성보관에 전시할 계획입니다.

정기형 기자
  • 정기형 기자
  • ki@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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