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보이스피싱 행각 말레이시아인 검거

부산 사하경찰서는 말레이시아인 50대 남성 A씨를 절도혐의로 구속했습니다.

A씨는 지난 4일 60대 여성 B씨 집에 들어가 냉장고 속에 있던 현금 2천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A씨가 보이스피싱 조직원일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김상진 기자
  • 김상진 기자
  • newstar@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