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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고층건물 ‘베이스점프’ 러人 2사람 벌금 5백만원씩

{수퍼:해운대 ‘베이스점프’ 러人 2사람 벌금 5백만원씩}

해운대 고층빌딩 옥상에 무단침입해 ‘베이스점프’를 하다 붙잡힌 러시아인 두사람이 각각 벌금 5백만원씩을 내는 걸로 사건이 마무리됐습니다.

{수퍼:출국금지 해지하고 출국 예정}
경찰에 따르면, 10일 동안의 출국금지 마지막 날인 오늘(21), 이들은 각 5백만원씩을 예치하는 조건으로 모레까지
출국할 예정입니다.

김상진 기자
  • 김상진 기자
  • newstar@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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