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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도지사, 대성호 화재로 숨진 선원 빈소 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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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경남도지사가 오늘(22) 선박 화재 사고로 숨진 60살 김 모씨의 사천 삼천포장례식장
빈소를 찾아 조문했습니다.

김 지사는 유족을 위로한 뒤 관계자들에게 장례 절차를 포함한 가족 지원 문제 등을 세심하게
챙겨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지난 19일 제주 해상에서 발생한 통영선적 대성호 화재사고로 현재까지 1명이 숨지고 11명은
실종돼 해경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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