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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대기오염 측정장비 부정입찰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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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의회 윤지영 한국당 의원은 부산시 환경정책실과 보건환경연구원이 발주한 대기오염 측정장비의
부정 입찰 의혹을 명확히 밝힐 것을 요구했습니다.

윤 의원은 해당 장비의 입찰과정에 대해 공정거래위원회가 5개 사의 담합을 적발해 시정명령을 내린 뒤
주소지가 동일한 다른 업체가 낙찰받았다며 담합에 의한 부정입찰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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