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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부산은행 여직원 유니폼 52년만에 사라져

BNK부산은행 여성 직원 유니폼이 은행 창립 52년 만에 없어집니다.

부산은행 노조가 남성 직원까지 포함해 설문조사를 한 결과,56%가 유니폼을 없애고 자율복으로 바꾸는데
찬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직원의 유니폼은 특히 창구에 근무하는 직급 낮은 여직원의 전유물로 여겨지는 등 폐지 여론이 제기돼
왔습니다.

노조는 다음달부터 모든 직원이 희망하는 옷차림으로 근무하는것을 시작으로,내년 상반기까지
유니폼을 완전히 없애기로 사측과 협의를 마칠 계획입니다.

김성기 기자
  • 김성기 기자
  • skkim@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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