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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진호*대성호 야간수색 성과 없어

제주 해상에서 잇따라 발생한 대성호 화재와 창진호 전복사고 실종자를 찾기위한 야간수색이
펼쳐졌지만 별다른 성과를 내지 못했습니다.

해경은 밤새 창진호의 마지막 실종선원 66살 최모씨를 찾기위해 경비함정 등 7척을 동원했지만
성과를 거두지 못했습니다

지난 19일 화재로 침몰한 대성호 실종선원 11명에 대한 수색도 계속되고 있지만
역시 추가 실종자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상진 기자
  • 김상진 기자
  • newstar@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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