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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최대 고인돌 350톤, 들 기중기도 없다

조회수435의견0

{앵커:
고인돌에 올려진 바위 하나의 무게가 350톤에 달하는 곳이 있습니다.

지금도 이 무게를 옮길 기중기는 없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2천년이 훨씬 지난 그 시절에는 어떻게 옮겼을까요?
진재운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지난 2007년 택지개발 중 발견된 거대한 바위 덩어리입니다.

기원전 2~3세기 무렵 만들어진 고인돌로 확인됐습니다.

길이 10m에 무게 350톤 가량으로 세계 최대로 추정됩니다.

‘이 때문에 당시 인골과 부장품들을 발굴하지 못한채 덮은 뒤, 그 위를 공원으로 만들었습니다.’

{박성민 김해시 가야사복원팀/ “상석의 무게가 350톤으로 너무 무겁고 크기도 커서 기술적으로
들어 올리는데 문제가 있다고 판단해서 (발굴 중단…)”}

“제가 딛고 있는 발 아래에는 아직 거대한 바위덩이가 묻혀있습니다. 제 키의 6배는 달하는 규모입니다.”

문제는 지금의 기술로도 이 무게를 들 기중기는 없는데,

기원전 무덤을 만들당시 이 무게를 어떻게 옮길 수있었는지,미스테리 일 수밖에 없습니다.

엄청난 힘을 가진 부족이 세력을 떨쳤던 것으로 추정해 볼 수 있습니다.

김해시는 고인돌의 재발굴을 통해 이 미스테리를 풀기로 했습니다.

knn 진재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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