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센스리더 등)를 이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보기를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보기

해리단길 상인들, ‘알박기?’ 땅주인에 형사 고소

조회수838의견0

한달째 알박기 논란이 벌어지고 있는 해리단길 가림막에 대해 입주상가들이
가림막을 설치한 토지소유자 A 씨를 통행방해와 영업방해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또 법원에도 통행방해금지 가처분신청을 접수했습니다.

입주상가들은 가림막 설치 뒤 가게 매출이 급락하고 교통 방해가
일어나고 있다며 통행 방해물을 제거해 달라고 호소하고 있습니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