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센스리더 등)를 이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보기를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보기

기르던 개 싸움시킨 50대 법정 구속

조회수287의견0

창원지법 형사 6단독은 기르던 개를 다른 개와 싸움을 시켜 상처를 입힌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9살 김 모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7월 경남 김해의 농장에서 기르던 핏불테리어와 다른 핏불테리어를
사각 철제 링에 넣어 서로 싸우게해 상처를 입힌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었습니다.

재판부는 김 씨가 사행성 범죄 전력이 많은데다 지난 2015년 투견도박 혐의로 집행유예 기간중
또 다시 투견행위를 한 점을 고려해 법정 구속했습니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