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수소연료전지발전소 건립 중단 촉구

경남 양산지역 시민단체가 오늘(2) 기자회견을 열어, 정부가 양산 동면에
추진하고 있는 수소연료전지발전소의 건립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남양산 수소연료전지발전소 건립 반대비상대책위원회는 발전소가 인체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 지 정확히 검증된 게 없다며, 발전소 예정 부지 주변에 1만2천 가구가 살지만
주민 동의도 없이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 wjjoo@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