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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365]키 안 크는 성조숙증 주의보

조회수607의견0

우리나라 평균 키! 남성은 174cm 여성은 160.5cm입니다.

하지만 정작 선호하는 이보다 훨씬 큰데요.

아이의 키를 쑥쑥 키우려면 이 병을 조심해야 합니다.

키는 유전과 관련이 깊죠.

조발 사춘기라고 불리는 성조숙증 역시 위험요인입니다.

성장판이 빨리 닫혀 최종 키가 작아질 가능성이 높은데요.

{최원복 소아내분비 세부전문의
좋은강안병원 소아청소년과 과장, 계명대 의대, 부산대병원 진료조교수, 대한소아내분비학회 정회원}

{성조숙증은 [여아]에서는 [만] 나이로 [8살 이전], [남아]에서는 [만] 나이로
[9살 이전]에 [사춘기 징후]가 발견되면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사춘기 징후란 [여아]에서는 [가슴에 멍울] 잡히는 것이고,
[남아]에서는 [고환]의 크기가 [커지는] 것입니다.
따라서 [부모님들]께서는 해당 연령의 자녀가 [성조숙증]이 의심된다면 [사춘기 전]에 꼭 확인해보시고,
있다면 빨리 [병원]에 내원해 [검사]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최근 5년간 성조숙증 진료 받은 어린이는 42.3% 늘었습니다.

성별로는 여아가 10명 중 9명꼴이었는데요.

초경이 빨라지면 유방암의 위험도 높아집니다.

{성조숙증의 원인은 [특발성]이라고 하여 [원인]을 [모르는]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여아의 경우 [특발성]이 [가장 흔하고] 남아 경우도 특발성이 흔하다고 되어 있으나
[뇌종양]의 [30%] 정도에서 [연관]이 되어 있다고 봅니다.
때문에 [남아의 경우] 성조숙증이 진단되면 [MRI]를 [진단]하게 됩니다.
그 외에도 [가족력]이라든가 [비만, 환경 호르몬]과도 연관이 있습니다.
특히 [비만]의 경우 [성조숙증]과 가장 큰 [연관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평소
[건강한 식생활습관]과 규칙적인 [운동]이 필요합니다.}

성조숙증은 보통 2년 이상 치료합니다.

이 어린이는 키 성장이 빨리 멈출 수 있다는 우려 때문에 사춘기를 늦추는
호르몬 억제 주사 치료를 받고 있는데요.

{수퍼:[성조숙증]으로 진단된 [아이]를 치료하지 않고 [2년] 정도 놔두게 되면
[최대 10cm] 정도 [키 손실]이 난다고 보고 되고 있습니다.
성조숙증이 진단된 아이는 그렇지 않은 아이보다 [성장판]의 [진행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그 순간] 키는 [잘 크지만] 절대적으로 키 크는 게 줄어들어 [최종 키가 작게] 되는 것인데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들]은 이 점을 꼭 명심하시고 [자녀]가 [성조숙증 의심]된다면 빨리
[진단] 받아서 [치료]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소중한 우리 아이, 조금이라도 더 크게 키우고 싶은 것이 부모님들의 마음일 텐데요.

올 겨울방학엔 우리 아이의 성장을 체크해보시죠.
건강 365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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