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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고 잇따라

오늘(3) 새벽 1시쯤 부산 괘법동의 한 도로에서 SUV차량이 주차돼있던 탑차를 들이받고 1km를 달아났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운전자인 20대 남성은 음주측정을 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비슷한 시각 부산 영선동의 한 도로에서 20대 운전자가 몰던 승용차가
도로에 있던 전봇대를 들이받았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이 남성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준인 0.155%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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