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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마항쟁 피해자들 재심 잇따라 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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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법은 부마항쟁 당시 대통령 긴급조치 위반 혐의로 구류 10일을 받은 60살 하모 씨의
재심에서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법원은 지난 10월에도 고문으로 방화를 자백해 징역 3년을 선고받은 고 황모 씨에 대한 재심도
무죄를 선고하는 등 부마항쟁 피해자에 대한 무죄선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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