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역 유치원 두곳에서 교사 결핵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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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유치원 두 곳에서 잇따라 교사가 결핵 확진 판정을 받아
보건당국이 역학 조사를 벌였습니다.

부산시와 부산교육청 등에 따르면 부산 한 유치원 교사 A씨가 지난 달 27일 결핵확진을 받아,
보건당국이 원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흉부엑스레이 검사를 진행했습니다.

또 다른 유치원 교사 B씨도 올 10월 초 결핵확진 판정을 받아 흉부엑스레이 검사와
잠복결핵감염검진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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