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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365] 수면의 질 떨어뜨리는 코골이와 수면무호흡증

조회수712의견0

자는 도중 이유 없이 자주 깬다는 남성입니다.

낮에는 졸음이 밀려와 꾸벅꾸벅 졸기도 했는데요.

숨이 멎을 듯이 코 고는 소리에 가족도 자신을 피합니다.
한 코골이 때문에 수술을 받는 분들이 늘고 있습니다.

60세에 이르면 남성 중 60%, 여성은 40%에서 코를 고는데요.

자는 동안 발생하는 만큼 주변에서 눈치를 못 채면 오랫동안 방치될 수밖에 없습니다.

{박수완 이비인후과 전문의/ 삼성메디이비인후과 원장, 경희대 의대, 삼성서울병원 전임의}
{수퍼:[코골이]와 [수면무호흡증]에 의해 체내 [산소 공급]이 줄어들어 [심장 박동]과
[혈압]이 불안정해지고 [뇌]와 [심장] 등으로의 산소 공급이 저하되면
[부정맥, 고혈압, 심장질환, 뇌졸중] 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피로감]과 [졸림증]으로 인해 [운전]이나 [작업] 중 [사고] 증가와
[학습 능력 저하]도 발생합니다.}

심장과 뇌가 쉬어가는 수면시간! 이때 코를 골고 숨을 안 쉬면 심근경색과 뇌졸중,
치매 발병위험이 높아지는데요.

꼭 숨을 멈추지 않더라도 숨을 덜 쉬는 저 호흡이 있을 수 있어 수면다원검사가 필숩니다.

{코골이와 수면무호흡증의 진단에는 [수면다원검사]가 필요합니다.
밤에 [자는 동안] 여러 [센서]를 통해 코골이가 심한지 수면무호흡증이 있는지
[심장 박동 수]와 [심전도, 산소포화도]의 이상소견은 없는지,
정상적인 [수면의 뇌파 리듬]을 보이는지 평가합니다.

(수면다원 검사를 통해) 외래 진찰만으로는 확인할 수 없는
[수면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비만하면 코골이는 3배 더 많이 생깁니다.

몸무게의 5%만 줄여도 수면무호흡증의 80%가 사라지는데요.

금주금연은 기본이고 잘 때도 옆으로 자야 합니다.

{자세 [교정용 베개]를 사용하고 [옆으로] 잠을 자거나 [체중 감량, 금주]를 하고
수면 시 [양압기]나 [구강 내 장치]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비중격 교정술, 축농증 수술, 비염 수술 등과 [늘어진 목젖과 연구개] 등의
[목안 점막]을 [넓혀주는 수술]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목 부위 [좁아진 기도]를 넓히고 [연구개]나 [혀뿌리 뒤쪽]에
목 부위의 좁은 기도를 [확장]하는 치료를 병행합니다. }

잠이 보약이라고 하죠. 수면의 질이 삶의 질을 좌우하는데요.

자다가 컥하고 숨을 멈추고 푸하고 내쉰다면 내가 코를 고는지,
혹시 수면무호흡증이 동반된 건 아닌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건강365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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