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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천억 들여 변강쇠*옹녀 테마공원 추진 논란

경남 함양군이 천억원 규모의 변강쇠와 옹녀 테마공원 조성사업을 검토하다
비판 여론이 거세지자 예산을 대폭 축소하기로 했습니다.

함양군은 변강쇠와 옹녀 부부가 살던 곳으로 알려진 함양에 테마공원을 조성하려했지만
과도한 사업비 문제로 지역사회 비판이 일자 예산 규모를 139억 규모로 축소 조정하기로 했습니다.

이태훈 기자
  • 이태훈 기자
  • lth4101@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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