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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우암부두 전국 첫 해양클러스터 착공

부산을 신해양산업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우암부두를 중심으로 해양산업을 집적하는
전국 최초 해양클러스터 시범사업이 첫 삽을 떴습니다.

우암부두는 1990년 개장해 컨테이너 부두로 사용되다 신항 개장과 북항재개발사업 등으로
현재는 기능을 잃고 유휴화된 상태입니다.

2020년까지 기반시설 조성이 완료되면,마리나 비즈센터와 수소연료 선박 연구개발 플랫폼 등을
구축한 뒤,각종 해양레저기업과 선박해양플랜트 제조업체 등을 유치할 계획입니다.

김성기 기자
  • 김성기 기자
  • skkim@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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