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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365]어릴 때 치아건강 평생 간다, 충치 치료

조회수731의견0

세 살 버릇 여든 간다는 말이 있죠. 우리 치아 건강도 일맥상통하는데요.

평소 단 음식을 즐겨먹었다는 이 아이는 최근 충치가 생겨 치료를 받는 중입니다.

보건복지부의 아동구강건강실태조사에 따르면 12세 이상 아동의 56.4%가 영구치 충치를 경험했습니다.

충치 개수는 평균 1.84개! 미국-일본보다 훨씬 많았는데요. 젖니에 생긴 충치도 치료가 필요한 걸까요?

{이은경 소아치과 전문의(부산대치과병원 소아치과 진료교수, 대한소아치과학회 인정의)}
{[젖니]에 생긴 [충치]는 [영구치]의 건강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젖니]의 심한 [충치]를 오랜 기간 [방치]하게 되면 그 자체로 [어린이]들이 [통증] 등의
[불편함]을 경험하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젖니 밑에 자라고 있는 [영구치의 싹]에도 [영향]을 줘서 영구치가
[정상적]으로 [자라지 못할 수]가 있습니다.

또한 충치가 심한 [젖니]를 [일찍 뽑게 되면] 영구치가 나올 공간이 줄어 들어
[치열이 고르지 않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영구치가 나오는 6세부터는 치아 홈 메우기를 통해 충치를 예방하는 게 좋습니다.

충치가 생겼다면 썩은 부위를 걷어내고 충천재를 씌워야 하는데요.

올해부터는 만 12세 이하 충치도 보험이 적용됩니다.

{[충치]가 생긴 부위를 [제거]한 후에는 [치과 재료]를 [충전]하는,
즉 [때우는 치료]가 필요합니다.

이때는 [아말감, 글라스아이오노머, 레진] 등의 재료를 사용하는데,
현재는 [만 12세 이하 아동]의 경우 [영구치]를 이용한 [충치] 치료 또한
[건강보험 적용]을 받을 수 있습니다.

[레진]을 이용한 [수복 치료]는 다른 재료에 비해서 [치아]와 [재료 사이]에
[치과 접착제]를 사용해 [유지력]이 높고, [치아]와 [유사]하게
[색깔]을 맞출 수가 있어 더 [심미적인 장점]이 있습니다.}

불소 없는 치약은 충치 예방 효과가 거의 없습니다.

대한소아치과학회는 만2~3세 전이라도 불소함유 치약 사용을 권장하는데요.

단 완두콩 크기의 소량만 쓰고 빨아먹거나 삼키지 않도록 지도가 필요합니다.

{[영유아 구강검진]은 [생후 18개월 이상]의 검진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치아]가 [나는 시기]와 [유지 관리] 상태는 [개인차]가 있으므로
[첫니]가 나고나서부터는 [주기적인 검진]을 받아볼 것을 추천합니다.
[충치]는 [예방]이 [가능]한 질환이므로 정기적인 [치과 검진]과
[구강 위생관리, 식이조절] 등을 통해서 [건강한 구강관리 습관]을
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린 자녀가 있는 가정은 어른도 충치예방에 주의해야 합니다.

밥을 먹여주거나 뽀뽀를 할 때 충치균이 아이에게로 옮겨가기 때문입니다.
건강365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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