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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안컵 축구대회 다음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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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5개 나라 8개팀이 참가하는 2019 동아시안컵 축구대회가 다음주 부산에서 막을 올립니다.

북한은 아쉽게 불참했지만 15년만의 A매치에 이어 또다시 열리는 국제경기에 축구팬들이
들썩이고 있습니다.

표중규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동아시아 5개국의 남자, 여자축구대표팀이 맞붙는 동아시안컵 축구대회

북한이 아쉽게 불참을 선언했지만 중국과 일본, 홍콩, 대만까지 5개국 남녀 8개팀이 실력을 겨룹니다.

특히 부산아이파크 이정협에 창녕 WFC의 손화연과 홍혜지 등 부산경남출신 선수들이 전면에 나설 전망입니다.

이번 동아시안컵 축구 대회는 이곳 구덕운동장에서 다음주 화요일인 10일 오후 우리와 중국과의
경기를 시작으로 9일동안 이어집니다.

특히 지난 6월 호주와의 A매치가 열렸던 이곳 아시아드 경기장과 번갈아 견기가 열리면서 부산의
축구인프라를 알리는데도 상당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부산시와 축구협회도 수준높은 국제경기가 부산에서 열리면서 흥행에 큰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정정복/부산시 축구협회 명예회장/상당한 실력을 가진 팀들입니다. 한일전에 이어서 남녀 팀 구분없이
부산 축구팬들과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그런 경기다 라고 생각합니다.}

2013년 서울에 이어 6년만에 다시 우리나라, 부산에서 열리는 이번 동아시안컵 축구대회가
부산경남 지역 축구의 열기를 한층 더 북돋을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KNN 표중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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