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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클릭] 12/7 워킹맘 10명 중 3명 임시직

#경제면
회사에 다니며 아이를 키우는 ‘워킹맘’ 가운데 임시·일용직 비중이 30%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는 기사입니다.

이가운데 절반 가까이가 월 200만원을 벌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100만원 미만이 10%, 100만원 이상 200만원 미만이 33%였습니다.

한편, 18세 미만 자녀와 함께 사는 여성의 고용률은 울산과 부산이 전국에서 최하위로 나타났는데,

울산은 튼튼한 대기업들이 많아
맞벌이를 안해도 되는 주부들이 많은 것이고, 부산은 여성들이 취업할 만한 곳이 모자라
고용률이 낮은 것으로 해석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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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취임 초기 북한 관련 보고를 받으면서 서울이 북한과의 경계에
왜 그렇게 가깝냐며 주민들이 이사해야한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는 기사입니다.

CNN방송에서 국가안보 해설가로 활동하는 피터 버건은 시사주간지 타임 기고문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이러한 발언을 소개했는데요.

천만명에 육박하는 서울 인구가 거주지를 옮기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닌데도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의 위협을 피해 이사하면 그만이라는 식의 주장을 편 셈인 거죠.

버건은 비판자들 입장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얼마나 무지하고 충동적인지를 보여주는 사례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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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면
만취한 여성을 집단 성폭행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6년을 선고받고 눈물을 쏟았던 가수 정준영 씨가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는 기사입니다.

정준영 씨 측 변호인은 지난 5일 서울중앙지법에 항소장을 제출했는데요.

1심 재판에서 함께 형을 선고받고 지난 3일과 4일 각각 먼저 항소한 클럽 직원 김 모 씨와
가수 최종훈 씨에 이어 세 번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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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
지난해 천문학적 규모의 탈세 사건 이후 한때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던 중국의 톱스타 판빙빙의
임신설이 제기돼 대만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는 기사입니다.

판빙빙이 중국 베이징 공항에 나타났고, 헐렁한 하얀색 상의에 검은색 외투로 모습을 가렸지만,
배를 가리지 못했네요.

유달리 볼록하게 튀어나온 배가 눈길을 끌죠?

지난 6월 연인인 배우 리천과 결별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판빙빙은 이후
기업 회장의 아이를 가졌다는 소문이 퍼졌지만 이를 부인한 바 있습니다.

클릭클릭 뉴스클릭이었습니다.

이하윤  
  • 이하윤  
  • leehayoo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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