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센스리더 등)를 이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보기를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보기

[핫이슈클릭] 12/9 화제의 영상

조회수341의견0

{앵커:안녕하세요, 핫이슈클릭 박민설입니다. 연말이 되면 가장 먼저 들리는 게
길거리의 크리스마스 캐롤이죠.
특히 미국에선 집집마다 크리스마스를 맞아 트리 꾸미기가 한창인데요,
백악관도 예외는 아니라고 합니다. 첫번째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미국 백악관의 퍼스트레이디, 멜라니아 여사가 공개한 크리스마스를 맞은 백악관 구경해보실까요?
매년 이렇게 영부인이 백악관의 크리스마스 장식을 담당하는 게 전통입니다. 올해의 주제는
‘미국의 정신’ 이라는데요,
5미터가 넘는 크리스마스트리에 진저브래드맨으로 만든 백악관 미니어처까지 호화스럽게
장식된 백악관의 모습에 눈을 뗄 수가 없는데요.

이렇게 크리스마스 장식을 완성하기까지 100명이 넘는 자원봉사자들의 도움을 받았다는데요,
멜라니아여사는 그들에게 감사를 전했고, 트럼프대통령은 이 영상을 리트윗하면서 자랑했습니다.

=============================================================================

등산객이 많은 계절에는 종종 조난 사고가 뉴스에서 들려오죠. 미국 애리조나의 70대 할머니가
등산을 하다 조난을당해 구조됐는데, 오히려 시를 상대로 23억원 상당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어찌된 영문일까요? 영상을 보면 놀랄 수 밖에 없습니다. 구조대가 할머니를헬리콥터로 이송하기 위해
들것에 실었는데 최악의 상황이 벌어진 겁니다. 몸이 로프에 묶인 채 헬리콥터 바람을 견디지 못하고
격렬하게 회전하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당시 회전속도는 분당 150회까지 치솟았다고 합니다.

결국 영상 속 주인공은 조난이 아닌 구조를 받다가 수술까지 받아야 하는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는데요,
영상으로만 봐도 아찔한 사고였습니다.

=============================================================================

추운 겨울에는 강아지들도 발 시리지 않을까 걱정돼 신발을 신겨본 주인들이 있나봅니다.
하지만 맨발이 편했던 강아지들. 한발 한발 내딛기가 무섭게 엉거주춤한 걸음걸이를 보이는데요.
신발이 무서운 녀석부터 신발이 그냥 짜증나는 녀석들까지. 신발이 어색한 강아지들 영상 보시죠.

사실 강아지들은 발바닥의 탱글탱글한 볼록살이 고래의 지방층처럼 몸 안의 체온을 효과적으로
지켜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신발을 굳이 신지 않아도 된답니다. 천연 운동화를 신은 셈이니

{앵커: 신발이 더 어색한 강아지들. 덕분에 오늘 아침도 웃으면서 시작할 수 있겠습니다.
지금까지 핫이슈 클릭이었습니다.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