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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화셔터 중태 초등학생에 바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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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말 갑작스런 방화셔터 오작동으로 목이 끼어 중태에 빠진
김해 초등학교 2학년 A군이 아직 의식을 완전히 회복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따라 쾌유를 바라는 학교측과 시민 등 천여명이 오는 12일 교내에서 바자회를 개최합니다.

A군은 중환자실에서 집중 치료를 받은 뒤 재활병원으로 옮긴 상태입니다.

경찰은 왜 오작동이 발생했는지 정확한 원인을 밝히지 못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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