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후배 끌어들여 회사 자재 절도

마산중부경찰서는 고등학생 후배들과 함께 자신이 일하던 회사에서 자재을 훔친 혐의로 21살 강모 씨 등 5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강 씨 등은 지난 14일 새벽 4시쯤 창원시 진북면의 한 자동차 부품공장 자재창고에 침입해 동판 1200kg, 시가 천백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입니다.

주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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