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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대 해군 진해기지사령관에 강성희 준장 취임

제18대 해군 진해기지사령관으로 강성희 준장이 오늘(11) 취임했습니다.

강 사령관은 취임식에서 “진해기지가 해군의 중추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준비 태세를 갖추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해사 44기인 강 사령관은 합참과 국방부 등에서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쳐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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