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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임수로 16억 가로챈 ‘타짜’들에 5년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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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을 상대로 사기도박을 벌여 수십억원을 가로챈 사기도박단에 법원이 1심에서
중형을 내렸습니다.

부산지법은 사기혐의로 기소된 사기도박단 일당 4명 가운데 주범인 A씨와 B씨에 대해
각각 징역 5년씩을, 다른 두사람에게도 징역 1년 6개월,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2014년 4월부터 2016년 8월까지 피해자를 상대로 60차례에 걸쳐
사기도박을 벌여 총 16억3천여만원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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