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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태호 수상태양광설치 강행 반대

경남 밀양시에 있는 안태호에 수상태양광 발전시설 설치가 추진되면서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안태호 수상태양광 발전 설치 반대위원회는 오늘(12) 기자회견을
열고 밀양시가 주민 반대의견을 들어 설치를 불허했음에도
한국수자원공사가 행정소송까지 불사하며 설치를 강행하는 것에 분노한다고 말했습니다.

한수원은 지난해 6월, 4.3 메가와트 규모의 수상발전 시설 건설을 신청했지만 밀양시가 불허하자
지난 4월 행정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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