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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허황옥 창작오페라’ 제작

김해시가 인도에서 뱃길로 건너온 허황옥 이야기를 창작 오페라로 제작합니다.

시는 올해 5억원의 국비를 확보한 가운데 내년 중순부터 본격적인 제작에 들어가
하반기 부터 가야권 순회 공연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최종적으로 30억원을 확보해 오는 2023년 전국체전에 선보인다는 계획입니다.

진재운 기자
  • 진재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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