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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도시철도 국비 300억 확보, 탄력

부산 노포에서 양산 북정을 오가는 도시철도 건설사업비로 국비 3백억원이 확보되면서
건설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와함께 양산시는 매리에서 양산간 국지도 60호선 건설에 177억원,
도시바람길숲 조성 50억원 등 모두 1천30억원의 국비를 확보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대비 20%인 174억원이 증가한 수치입니다.

진재운 기자
  • 진재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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