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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항서 컨테이너 작업 안전사고, 1명 숨져

오늘 아침 7시쯤 부산 신항 5부두에서 야드 트레일러가 컨테이너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컨테이너를 검수하던 28살 김모 씨가 컨테이너 사이에 끼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작업자들을 상대로 안전 수칙 준수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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