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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클릭] 정용진, 백종원과 약속 지켰다

[경제면]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SBS의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버려지는 감자 30톤을
흔쾌히 구매하겠다고 나서 화제가 됐었죠.

백종원씨가 강원도 감자 농가에서 버려지는 ‘못난이 감자’를 팔기 위해 동분서주하다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에게 전화를 걸었었는데, 정 부회장이 ‘안 팔리면 제가 다 먹죠’ 라고 했던 겁니다.

이 같은 정 부회장의 약속 이후 이마트와 SSG닷컴(쓱닷컴)에서는
강원도 특산품인 양미리와 감자를 매입해 매장에서 판매했습니다.

[경제면]
국내 배달앱 1위 배달의민족 운영사인 ‘우아한형제들’이 독일 업체 ‘딜리버리히어로’,
‘DH’에 인수된다는 기사입니다.

‘DH’는 국내 2위 배달앱 ‘요기요’를 운영하는 회사죠.

‘DH’가 평가한 ‘우아한형제들’의 기업가치는 40억달러, 약 4조7천500억원 규모입니다.

[경제면]
정부가 시중에 유통 중인 액상형 전자담배 153개를 수거해 분석했는데요.

일부 제품에서 ‘비타민E 아세테이트’ 성분과, 폐 손상을 일으키는 것으로
의심되는 ‘가향물질’이 검출됐습니다.

정부는 인체 유해성 연구결과가 나오기 전까지는 사용을 중단해줄 것을 다시 한 번 권고했고,
편의점 업계는 발 빠르게 해당 제품의 판매를 중단하고 나섰다는 내용입니다.

[외신]
우리나라 만 15세 이상 남성 가운데 매일 흡연하는 사람의 비율이 OECD 주요국에서
최상위권에 자리했다는 기사입니다.

만 15세 이상 남성의 흡연율은 31.6%. 이는 OECD 주요국 가운데
40.1%를 기록한 터키 다음으로 높은 수치죠.

반면 만 15세 이상 여성 흡연율은 3.5%로 OECD 최하였습니다.

하루 한 갑. 4,500원씩 지출하는 담배 소비 비용 대신 저축을 하면,
1년 뒤에는 약 160만원이 모이게 됩니다.
이 돈으로 자신을 위한 선물을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클릭클릭 뉴스클릭이었습니다.

이하윤  
  • 이하윤  
  • leehayoo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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